16일 식품 유통업계에서는 올가홀푸드가 국내외 최대 크기의 무인양품 판매장에 반짝 매장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내달 7일까지 구매 인증 독일한인식품점 선전을, 대상㈜ 종갓집은 김장철 맞이 다음(Daum) 브랜드다 및 쇼핑 실시간 방송을 각각 진행한다.
이 밖에도 풀무원식품은 바른 먹거리를 사랑하는 풀무원 온,오프라인 소비자 모니터 ‘e-fresh(이하 이 참신한) 25기를, 글라스락은 ‘국민 이유 식기 유아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체험단 모집 소식을 공개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무인양품 강남점에 올라가 반짝 가게 ‘LOHAS Fresh Market 오픈
올가홀푸드가 지속가능성을 담은 LOHAS 가치를 더 대부분인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해외 최대 크기의 무인양품 판매장에 반짝 샵을 출시한다.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는 인천 강남역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인양품 강남점 7층에 어울매장(shop in shop) 형태의 올가 반짝 매장을 신규 오픈하여 다음 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무인양품 강남점 내 올가 반짝 매장은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담은 차별화된 올가만의 로하스(LOHAS) 상점을 선보이기 위해 ▲안전 안심 원재료 및 가능한의 가공 ▲ 동물복지 및 SAC/MSC 등 지속가능성 ▲무낭비 등에 전념해 노출시킨다. 친환경 소비 방법과 바른 먹거리에 다수인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이 올가의 참신한 계속 가능 먹거리를 더 쉽고 손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한편 주트 소재로 만든 무인양품 크게 백으로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고 필요한 양만큼 물건을 구매되도록 했다.